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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처 : 텍스처는 디자인을 눈에 띄게 만들어준다. 텍스처에 속한 개별 요소를 이해하여 점, 선, 면, 깊이, 무늬등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배운다. 단순한 무늬부터 질감까지 . 레이아웃에 적용.

그래픽을 풍부하게 한다

텍스처란 디자인이나 사물의 표면에 드러나는 특이한 외양이나 느낌을 주는 무언가를 말한다. 질감을 떠올리는 것. 

사선은 동적인 움직임과 흥분을 유발한다. 마치 주앙부터 줄줄이 쓰러지기 시작하는 도미노처럼 사선에는 에너지가 잠재해 있습니다. 배경에 수평선을 무늬로 넣어도 텍스처와 재미있는 디자인을 얻지만, 사선무늬를 넣으면 조금 더 ‘흥분을 불러일으키는’디자인이 나옵니다. 사선배경은 보는 이의 시선을 끊임없이 움직이게 하죠

모든 선은 두께와 방향을 다양하게 조정해서 표현력과 특징을 창출해 낼 수 있다. 뾰족한 선과 날카로운 각도는 위험하고 극도로 흥분된 느낌을, 완만하게 굽은선은 편안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직각을 이루며 선을 그리면 날카롭고 기계적인 느낌이 납니다. 선은 단순히 공간을 분할하는 표식이나, 테두리, 또는 줄무늬로만 쓰는 게 아니다. 선은 분명 예술, 회화, 디자인의 기본요소이다.

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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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조각은 시각적 재미를 더하고, 콘텐츠와 그 외의 영역들을 한데 묶어 주는 역할을 한다. 큰칼은 전체 레이아웃에서 벗어나 있는데, 레이아웃

의 세로선을 분리함으로써 시선을 아래쪽으로 유도한다.

모양이 디자인에 얼마나 크게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는 데는 레이아웃에 있는 생선, 도마, 칼 등 주요 요소의 윤곽만 따보는 방법이있다.

이 작업은 디자인의 스크린샷을 찍어 프린터로 인쇄한 뒤 그 위레 기름종이를 대고 손으로 따라 그리거나, 포토샵 같은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에서

스크린샷을 불러온 뒤, 이미지에 새 레이어를 추가해 핵심 요소들을 따라 그린 다음, 원본 스크린샷을 지워버리는 방법으로 할 수 있다. 이것을

최소한의 선을 사용한 테스트라고 부른다.

이것은 디자인이 표현하려는 주요한 시각적 의미를 설명하는 데 사용한다. 선만따서 어떤 페이지를 그려봤는데, 그 레이아웃이 여전히 완벽하게

 구성되어 있다면 그 레이아웃은 이 테스트를 통과한

 것이다. 즉 레이아웃이 색이나 사진 같은 시각적 효과가 없는데도 여전히 잘 구성되어 있나를 보는 것

부피와 깊이

원근감: 사물은 멀리 떨어져 있을수록 작게 보인다.

- 비례 : 개체의 크기를 다르게 설정해서 효과적으로 강조,

 빛과그림자: 빛과 그림자는 2차원 개체에 마치 3차원 공간에 있는 느낌을 줄 수있다.

그림자 효과, -선형 그레디언트- 방사형 그레디언트  점점 부피와 깊이가 살아남

평평해보이는 메뉴를 그림자 효과를 주어 질감을 다르게,

레이아웃을 무난한 색과 선, 모양으로 채우는 것도 좋지만, 대신 그 안에 3차원 공간을 섞어서 구성하는 방법도 고려해 보라. 두드러지는 아이템
은 디자인에서 초점이 될 수 있으며, 빛과 그림자를 활용하지 않고 단순히 원금감이나 비례만으로는 시선을 끌기 어렵다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Background-position은 top center 또는 background-position:50% 0% // 200px 300px이 두값은 이미지 상단 왼쪽 구석을 기준으로 하는 수직좌표, 수평 좌표를 말한다. 

http://veerle.duoh.com/
인터페이스의 텍스처에 따라 전체 애플리케이션의 외양과 느낌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잘 알 수 있다.

http://tatteredfly.com/
낡고 오래된 그립고 포근한 느낌의 스타일
넓은 헤더, 배경색은 단색이 아니라 유사한 색상을 지닌 점들로 패턴을 입혀서 다소 거치 느낌을 표현했다.
또한 색에 변화를 주어 각 영역에 조금씩 텍스처 효과를 부여했다. 직사각형 구역의 모서리들을 둥글게 처리해 좀 더 유연하게 표현햇다.
이사각형을 둘러싼 선들도 역시 유연한 느낌으로 변화를 주었다. 이가빠진 듯한 효과도있다.
입체감이 더해진 예들도 있다. 헤더 부분을 보면 금속상자와, 낚시 미끼 두개, 오래된 듯한 사진등도 그림자 효과 덕분에 이들은 현실감 있어 보인다.

레이아웃에 텍스처를 입힐 때 처음에는 항상 디자인과 상관없는 분야에서 시작했다. 사선 무늬는 눈의 움직임을 활발하게 한다고 했다. 보통 기하학적인 형태로 작업할 때는 일러스트레이터를 선호하지만, 픽셀 단위의 작업이 필요해 포토샵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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